* 이 바톤은 넘겨 준 친구를 소개하는 내용입니다.
* 바톤 먹기 금지, 돌려주기 금지. 돌아온 사람은 몇 번이라도 다시 넘깁시다.
* 질문 부분에 들어갈 이름은 자기가 고칩시다.
'개간장'님께 마음이 맞는 사람으로 받았습니다♡
'에리카'님께 다정한 사람으로 받았습니다♡
■ 가장 먼저: '개간장'.'에리카'님과의 관계는?
동아리 동기들, 친구,
에리카같은 경우 내 제자고 개간장은 내 인생의 걸림돌....이 아니라 원수...가 아니라고 음 뭐라 설명하지
아무튼 애증의 관계...
■ 첫 만남은?
개간장같은 경우 중1때 방과후 일어교실에서(근데 솔까말 나도 나우시카밖에 생각안나...)
에리카같은 경우 중3때 (반협박)으로 동아리 들어가면서 만났음.
■ '개간장'.'에리카'님은 여성? 남성?
일단 둘다 생물학적으론 여자가 맞는데 간장은 흠...?
■ 딱 봤을 때 어떤 느낌인지?
간장같은 경우 아저씨. 그냥 딱보면 아저씨야.
에리카는 대벌ㄹ....음 젓가락 작대기... 그게 인간의 몸인지 그저 보는사람이 신기함 인체의 신비란....
■ 당신이 본 '개간장'.'에리카' 님의 장점을 세 가지만 들어 보자.
간장의 장점
비슷한 저질체력, 크진 않지만 그래도 작지 않은 키, 아저씨같은 인상()
에리카의 장점
길다, 크다, 가느다랗다
■ 그럼 반대로'개간장'.'에리카'님의 단점을 세 가지만.
둘다 존잘이다
둘다 존잘이다
둘다 존잘이다
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아나 슬퍼지려고 해
■ '개간장'.'에리카'님을 색깔로 표현한다면?
간장 그냥 닥치고 넌 검은색,
유루는 음 파란색도 아니고 하늘색도 아니고.... 그그그 아쿠아마린같은 색!<-...
■ 동물에 비유하자면?
간장은 이미 이 세상에 존재하는 동물로 표현할수 없는듯...
음... 굳이 고르라면 간장속에서 사는 곰팡이나...ㅇㅇㅇ
에리카는 그래 간장 니말대로 대벌레....
■ 싸운 적은 있는지?
간장이랑은 거의 싸우는 듯???????
말그대로 애증의 관곜ㅋㅋㅋㅋㅋㅋㅋ
■ 그럼 마지막으로, 당신의 머릿속에 떠오르는 사람들 10명에게 바톤을 돌려 주세요.
그냥 내가 다 먹어버리지 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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