헐 인튜어스4................ Diary

간만에 연락이 닿은 간장에게서 들은소리



"야, 인튜4 나온거 봤냐???????????????"
 

...이 짤방 예전에도 한번 쓴 듯한
아니 근데 이새퀴는 뭔 말만 하면 나한테 컬쳐쇼크를 주는 듯.







네, 그래서 찾아봤습니다.....



인튜어스4

가격은 미정인듯 한데 이미 디자인이 캐간지인거 보니까 뭐 가격은 불보듯 뻔할듯...






어쩐지 왠지 올해 인튜어스시리즈 나올것만 같았는데 결국 나오는구나.




+ 넾이가 알려준 가격대 보고 뿜

4*6___32만원
6*9___44만5천원
8*13___59만7천원
12*19___99만원



제....제길 가격대 떨어지면 살까................





요즘 근황'ㅅ'

늦었지만 기숙사 후기(부제 : 내일개강찌밤ㅠㅠ) Diary



원래 무소식이 희소식이라지만 그래도 포스팅은 해야할것만 같았고
벌써 몇일이 되었다고 책상이 이렇게 더럽냐;;

네, 여러분 저 살아있어요. 방도 그럭저럭 괜찮고 룸메들도 괜찮고.
다만 좀 슬픈건 우리 학과가 위치한 디자인관이 언덕 맨 위에 위치했다는거(것도 최상층4층)
제길 룸메랑 같이 농담삼아 웃으며 얘기한게 현실화됐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

첫날부터 완전 빡세네요. 와우 첫수업이 2교시네?
모레는 점심을 포기해야하는 지경이야.
제길 안녕 내 점심아 맛은 별로였지만 그래도 맛있게 먹었었어(음?)

각설하고 내일부터 개강이라서 다들 바쁘시겠다.
다들 살아서 뵈요.

친구바톤!(간질환 맄 둘다 두고보자...) Idle

* 이 바톤은 넘겨 준 친구를 소개하는 내용입니다.
* 바톤 먹기 금지, 돌려주기 금지. 돌아온 사람은 몇 번이라도 다시 넘깁시다.
* 질문 부분에 들어갈 이름은 자기가 고칩시다.

 

'개간장'님께 마음이 맞는 사람으로 받았습니다♡

'에리카'님께 다정한 사람으로 받았습니다♡ 

■ 가장 먼저: '개간장'.'에리카'님과의 관계는?

 

동아리 동기들, 친구,
에리카같은 경우 내 제자고 개간장은 내 인생의 걸림돌....이 아니라 원수...가 아니라고 음 뭐라 설명하지
아무튼 애증의 관계...

■ 첫 만남은?

 

개간장같은 경우 중1때 방과후 일어교실에서(근데 솔까말 나도 나우시카밖에 생각안나...)
에리카같은 경우 중3때 (반협박)으로 동아리 들어가면서 만났음. 

■ '개간장'.'에리카'님은 여성? 남성?

 

일단 둘다 생물학적으론 여자가 맞는데 간장은 흠...?

 

■ 딱 봤을 때 어떤 느낌인지? 

간장같은 경우 아저씨. 그냥 딱보면 아저씨야.
에리카는 대벌ㄹ....음 젓가락 작대기... 그게 인간의 몸인지 그저 보는사람이 신기함 인체의 신비란....

 

■ 당신이 본 '개간장'.'에리카' 님의 장점을 세 가지만 들어 보자.

 

간장의 장점
비슷한 저질체력, 크진 않지만 그래도 작지 않은 키, 아저씨같은 인상()
에리카의 장점
길다, 크다, 가느다랗다

 

■ 그럼 반대로'개간장'.'에리카'님의 단점을 세 가지만.

 

둘다 존잘이다
둘다 존잘이다
둘다 존잘이다


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아나 슬퍼지려고 해 

■ '개간장'.'에리카'님을 색깔로 표현한다면?

 

간장 그냥 닥치고 넌 검은색,
유루는 음 파란색도 아니고 하늘색도 아니고.... 그그그 아쿠아마린같은 색!<-... 

■ 동물에 비유하자면?

 

간장은 이미 이 세상에 존재하는 동물로 표현할수 없는듯...
음... 굳이 고르라면 간장속에서 사는 곰팡이나...ㅇㅇㅇ
에리카는 그래 간장 니말대로 대벌레....

 

■ 싸운 적은 있는지?

 

간장이랑은 거의 싸우는 듯???????
말그대로 애증의 관곜ㅋㅋㅋㅋㅋㅋㅋ

 

■ 그럼 마지막으로, 당신의 머릿속에 떠오르는 사람들 10명에게 바톤을 돌려 주세요.

 

그냥 내가 다 먹어버리지 뭐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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